이단·사이비
베뢰아 운동 이어갈 후계자는 아들 김성현목사
김기동목사, 자신의 모교에 자신의 부조물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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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1/04/28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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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뢰아 운동 이어갈 후계자는 아들 김성현목사

김기동목사, 자신의 모교에 자신의 부조물 건립

이단·사이비에 관해서는 주로 교리적 문제점을 다루기 마련이다. 그러나 윤리적인 문제점도 좌시해선 안된다. 우리는 성경이 잘못된 지도자들의 교리문제와 함께 윤리문제도 똑같은 비중으로 다뤘음을 눈여겨본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는 말씀도 있다. 한국교회 주요이단들 대부분이 도덕적 문제성을 겸했었다(이단 아닌 사람들은 윤리적 문제가 없다는 말은 물론 아니다). 이미 장로교·감리교·성결교·침례교 등 한국의 주요교단으로부터 이단진단을 받은 서울성락교회 담임감독 김기동 목사가 근년에 일련의 주목할만한 거동을 보였다. 한국 웹사이트에 뜬 근거있는 자료들을 중심으로 분석해본다<편집주>.

후계자 세습

김기동씨는 아들 김성현목사를 자기 후계자로 전격 지목했다. 성락교회 발행 '2000년도 다이얼리'에 실린 사진을 보면, 자기 아들 목사 안수식이 2000년 1월5일로 돼 있고 안수식과 함께 후계자로 선포했다. '서울성락교회 부목사'의 이름으로 실린 게시판 글을 보자.

"담임감독은 오래전부터 자신이 죽으신 후에는 베뢰아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을 물색하여 후계자로 세우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김성현목사는 서울성락교회에 대하여 아는 바도 없고, 일한 사실도 없습니다. 목사가 양들과 함께 호흡하지 않고 어떻게 목양의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다만, 갑작스럽게 김성현이라는 이름이 주보의 전도사로 오르더니, 목사 안수식에 김성현이 포함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김성현목사는 어렸을 때 김기동 담임목사께서 목회의 일에 열심인 관계로 아버지로부터 제대로 양육받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버릇없음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외국에 살면서 한달 1-3천만원에 달하는 돈을 허비하면서 풍요롭게 산 것도 사실입니다…"(이상 조선일보 '소문과진실'/4월9일판)

만해제 주최

김기동은 또 소위 '홍주문화제'라 일컫는 만해제(卍海祭)를 주최한 바 있다. 승려출신의 문학가 '만해'를 추모하는 행사다. 김기동은 행사 주최기관인 한국문학예술진흥원의 이사장으로 돼 있다. 행사 순서지를 살펴보면, 1부 순서로 다헌·헌화·분향·독경 등 불교행사가 진행됐다.

홍성군민들이 만드는 '조양신문'(2001년 2월12일자) '자랑스런 홍주의 인물'란에 실린 인터뷰에서 김기동은 "이사장직을 맡게 된 것이 홍성에 대한 애정때문"이며 "(문화제)행사에 100% 만족은 못했지만 시작한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보람을 표했다. 만해제를 그가 시작했다는 얘기가 된다.

홍주문화제에서는 또 '홍성의 노래'가 발표됐다. 흥미롭게도 작사·작곡자가 '김기동·김성현'으로 돼 있다. 김목사 부자간에 작사·작곡한 것일까? 동명이인일까? 최소한 김기동 작사는 분명한 것 같다. 그도 문인이기 때문이다. 3·4절 가사 도중 이런 부분이 있다.

"…만해의 명가의 충혼이 숨을 쉰다." 무엇을 말하겠다는 것일까? 목사가 죽은 스님을 기념해서 어쩌자는 것인가. 그것이 자신과 주변에 어떤 영적 유익이 있는가.

부조물 제작과 우상화 의혹

김기동은 또 자신의 부조물 제작과 내용을 방관했다.

기독교인사들의 기념물제작은 매우 삼가야 할 일이다. 아로새긴 상의 우상적 위험성이 없지 않은데다 땅에서 칭송받으면 하늘상급이 그만큼 깎이기 때문이다. 장 칼뱅은 자기 무덤 앞 비석조차 거부함으로써 이 점에서 모본을 보였다. 카톨릭권 외에서 우리가 언제 바울과 베드로 기념비나 동상을 본 일이 있는가?

한국교회를 위해 몸바친 순교자 등 공로인사들의 공적을 기리거나 추모하기 위한 기념물 건립은 근래에 심심찮게 있어온 일이다. 주기철 목사가 그 한 예다. 그러나 살아있는 사람의 기념비를 만드는 것은 드물고, 바람직한 일이 못된다.  

버젓이 살아있는 김기동의 부조물이 자기 모교인 충북예산 임성중학교 교정에 서있다. 박사가운·박사모 차림을 담은 2m크기의 상이다. 주위는 김기동 기념공원으로 꾸며졌다. 제작취지를 훑어보자.

"김기동은 1959년 우리학교를 졸업한 임성인(人)이다. 홀어머니 밑에서 인고의 독공은 일취월장하였고 산 학습은 세상 보는 눈을 일깨웠다. 신학을 공부하여 교회를 세우니 어린양들이 밀려들었다. 성경을 터득하여 베뢰아운동에 앞장서니 그 이름은 온 누리에 드높았다. 신학박사, 목회학박사에 이어 석좌교수가 되었다. 성락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큰 침례교회가 되었다. 교회를 세우니 서울시에서 뛰어난 건물이라 표창하였고 글을 쓰니 추천작가로 등단하였다. 이 모든 것은 입지궁행의 과실이다. 이 보람을 영구히 기념하고 배우기 위하여 여기 부조하여 기린다./1997. 6.25/임성중학교 교장 이상재."

취지문 아래 '타임캡슐'의 내용도 가관이다. "이곳에는 1997년 6월25일 오후2시 아래와 같은 내장물을 묻고 임성중학교 개교 400주년이 되는 서기 2397년 10월20일 오후2시에 이 타임캡슐을 개봉한다. 내용물: 김기동 박사 저서/임성중학교 2·3학년 교과서 및 노트/임성중학교 학생 생활기록부/서울성락교회 묵화 캘린더/보통예금통장 및 기차표 등 다수.

'그 이름은 온누리에 드높았다'니 온누리에 드높은 이름이면 어떻게 되는가? 왕의 왕이신 여호와인가? 서기2397년까지 김기동의 기념물을 남겨 어쩌겠다는 것인가? 후대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불에 타버릴 공력이 아닐까? 가련하기까지 하다.

부조상 건립일은 그의 생일을 맞는 97년 6월25일이었다. 부조상 뒷면에 명시된 시공자 정규석·설계자 이춘만(장로)등은 다 성락교회 인사들로 알려졌다. '성락교회 부목사'의 글을 보면, "이춘만장로의 기획으로 제작되고 담임감독의 허가를 받은 후 성락교회에서 자금지원을 했다"고 한다(조선일보 '소문과진실'/4월9일판).

게시판 글에 따르면, 또 교회내 형상들에 대해 극히 부정적인 김기동은 예수님 초상화 같은 그림도 교회에 걸어선 안된다고 말했고 전세계교회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십자가도 걸기를 거부해 온 바 있다. 사뭇 이중적인 모습이 아닐까?

김기동 전설·신화화

성락교회 관계자들의 말마따나 이런 움직임도 김기동 우상화작업은 아니라면, 다음은 어떨까? 인터넷 '김기동 관련의혹 자료실'에 뜬 자료중 서울성락교회목회협력실에서 발간한 '연수안내'에 1999년도 목사고시 문제가 실려있다. 그중 제4교시 베뢰아운동사 관련 문항들을 일견해 본다(이하 '김목사'는 원문에 '김기동목사'로 기재됨).

▶김목사가 첫번째 기도하고 받은 응답은 무엇인가? ▶김목사가 서울로 와서 개척교회 명예전도사로서 1개월 시무하다 전도자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조직한 전도단체 이름은? ▶김목사는 전도집회 중 전통적인 설교시간보다 길었다. 가장 긴 설교가 17시간 10분간 끊이지 않고 하였다. 어떻게 그렇게 긴 설교를 할 수 있으며 모인 사람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보는가?

▶김목사는 많은 병자를 고쳤다. 특히 신앙생활하는 신자들의 병을 고치면서 그들이 낫지 않았던 이유를 깨달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김목사가 귀신 쫓아내고 병 고치는 일을 시작하기 전 성경을 75독 읽고 야외예배 가는 길에 불빛처럼 번쩍하며 떠오른 성경말씀은 무엇인가?

▶김목사가 천막전도집회로 많은 신유와 이적이 강물처럼 흘러내렸다. 전도집회에서 가르친 주제는 무엇인가? ▶김목사가 교회등록을 하고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한 교회에서 목자상을 보았다. 존경하는 그의 은사는 누구인가?

▶1987년 5월 23일 미국 미주리주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침례대학교에 개인인 김기동 박사의 이름을 따서 설치된 학과의 명칭과 그가 받은 명예는 무엇인가? ▶목회자가 베뢰아 성경공부를 하면 나타나는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김목사의 교회 입문과정은 성서적이다. 사도행전 2장38절과 관련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시오. ▶김목사는 그의 자전적 체험수기에서 믿음으로 이적을 얻을 수 있는 3단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술하라.

▶죽은 자를 두번째로 살리게 되었을 때, 김목사에게 용기를 준 하나님의 말씀 6가지가 있다. 4가지만 약술하라. ▶김목사가 자전적 체험 수기에서 기록하고 있는 신앙고백의 첫 문장을 기술하시오.

▶김목사는 처녀목회 4개월 후 40일 금식기도를 용문산 믿음촌에서 하였다. 당시 기도제목을 쓰시오. ▶김목사는 생애 최대의 사명으로 또 영혼과 생명을 유지하는 최상의 직분으로 알고 세운 계획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이상과 같은 일련의 움직임은 북쪽의 누구를 연상시키는가. 김기동과 성락교회는 위의 내용을 부정할지 모르지만, 아니 땐 굴뚝에 과연 연기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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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으면 아들이 뭔상관인가? 영재 06/12/03 [08:22] 수정 삭제
  미국 대통령도 대물림 받는데 능력있으면 목사는 왜 못물려주나. 능력이 없을때에 문제인것이지..
아~ 조심하세요. 하나님의 딸 06/12/09 [02:54] 수정 삭제
  위에 내용에 대해 할 말은 많은데 다 관두고 하나만...교회내의 형상 말입니다.
예수를 형상화하는것은 위험한일입니다. 잘못하면 십자가 앞에서 절하고 기도하는 꼴이 될지도 모르죠. 예수의 형상이 아닌 오직 예수 이름에 무릎굵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김목사님 하시는 일에 동의합니다.

5년전에 죽을만큼 슬퍼서 침대위에 걸터앉아 엉엉울때가 있었죠. 그렇게 슬픈적 처음이었죠. 그런던 내 왼쪽귀에 들리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정말 온유하고 부드러운 그리고 가슴아파하시는듯한 목소리..."딸아 울지마라." 하셨습니다.

교회 친구들에게 아무리 말해도 웃지기 말라는 식으로 믿지 않더군요. 성령의 하시는 일을 경험한적이 없는 사람들이니 거짓말로 들릴밖에요. 그걸 믿음이 없다고 하나요?

조심하세요.
성령께서 김목사님의 통해 하신 일들을 전설이라고 거짓이라고 한다면 성령의 일을 방해하고 있는겁니다. 예수께서 분명히 말하셨습니다. 당신(예수)의 일을 방해하는 사람은 용서 받을수 있으나 성령께서 하시는 일을 방해하는 사람은 이땅 위에서나 내세에서나 절대로 용서 받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이 아니면, 예수가 아니면 죽은사람을 살리고 병자를 고칠 수 있는 이가 누구입니까? 죽은사람이 살아나고 병자들이 나은것이 거짓이라면 성경에 예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것은 모두 거짓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는 모든것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약속을 지키십니다.

why not udt 07/05/29 [01:04] 수정 삭제
  내가 알기로는 김기동 목사는 스캔들 없이 겸손하고 오직 복음만을 사모하던 분으로 교계에 알려져 있다. 이상하게 한국 보수주의와 전통 서구신학을 주장하는 장로교측이 김목사를 못마탕이 여기고 있는것으로 안다.

자신의 고장에서 훌륭한 사람이 나왔으면 자랑거리요 동상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라는 의미에서 했을것이다. 혹자는 말하길 왜 예수님 동상을 세우지 않았냐고? 그러나 우리는 예수의 형상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오직 예수꼐 은혜받은 자의 모습을 통해 예수가 살아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억지 이단과 괴물 사이비로 김기동 목사를 욕하는 것 보다 진실을 위해 그분에 대하여 진실을 써달라. 장로교와 다른 교단들의 타락, 부폐, 목사들의 성적타락, 사회적인 신뢰가 떠나있으면서 무엇이 자랑스럽다고 예수를 전하는 목사를 욕하나.

또한 이단으로 욕한 목사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있나. 사고로 돌아가시던가 아니면 문제와 감옥에 갔다. 자세히 알아보라
진정 주의 종이라면 한스 07/08/17 [16:12] 수정 삭제
  자신이 걸어온 길과 교회를 당연히 자식에게 넘겨주고자 할 것입니다.
이단정죄에 앞장서고 있는 교단들이 과거 신사참배에 앞장선 것을 잘 알고 있고 이를 주님도 아실 것입니다.
김목사님을 지난 수십년동안 지켜보면서 그 사랑이 식지않은 그의 양들이 구름처럼 존재합니다.
김목사님은 주님을 위해 목회하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교회세습 운운하는 것은 저주받을 표현입니다. 한스 07/08/17 [16:16] 수정 삭제
  교회는 인간들이 만들고 소유하고 운영하는 협의체가 아니요 오직 성령께서 이끄시는 순교현장임을 믿는다면 그 거룩하고 숭고한 고난의 일을 자식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엄숙한 일입니다.
김기동목사님의저서 "이야기가있는산" 을 보세요. 비니 10/02/23 [08:02] 수정 삭제
  목사님 동상을 학교측에서 왜 만들어주었는지 알껍니다.
현재 살아계신 목사님중에 진짜 주님의 종 순교자의사명을 감당하신 이분을 제대로알지못하고 이단시하고 정죄하는 사람들 금세와 내세에 사하심을 얻지못할것입니다.
"성령을훼방하는자는 금세와 내세에 사하심을 얻지못하겠고"
아들이란 이유로 교회세습이란 오명을 쓴 베뢰아교회 123123 12/06/23 [22:26] 수정 삭제
  김기동 목사님께서는 다 김성현 목사님께서 베뢰아운동을 잘 이끌 후계자란것을
알고한것이지 아들이란 이유로된 교회세습이 아닙니다. 능력없는 목사를 아들이란
이유로 세습을 한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능력있는 김성현 목사님을 후계자로 한것은
절대 교회세습이 아닙니다. 이것은 타당한 일입니다.
그리고 직접 김성현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어 보십시오 그때
'아 김성현 목사님은 김기동 목사님의 뒤를 이을 능력이 되시는 분이시구나'
하는것을 깨달을것입니다. 직접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교회세습이란 말은 말도 안됩니다.
김기동. 김성현 여자 13/09/18 [01:13] 수정 삭제
  원로김기동목사님 지금은 그냥 아들의 아버지로. 손주의할아버지로 시아버지의사랑은며느리라더니 어떻하든 너무자기자랑 말과행동이전혀다른~ 그냥 연약한인간일뿐. 존경은아닙니다
성락교회를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이 0153 14/07/29 [02:29] 수정 삭제
  김기동 목사님을 좋아했고 지금도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 글에 대한 댓글이 지나치게 왜곡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기동 목사님도 사람이시니, 늙고 외로우시니 실수가 있을 것입니다. 외부 비판을 성령을 훼방하는 것으로 도배한다면, 이 또한 성락교회가 바로 세워지는 길이 아닐 것입니다. 성락교회가 좋은 교회로 나아가길 바라며
목회자의 대물림은 신령한 눈으로 보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영혼에 아무런 유익이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해가 됨이니라 진리의 사람 15/01/27 [15:30] 수정 삭제
  목회자가 아들에게 목회를 물려주는 것을 반대하는 눈과 찬성하는 눈이 있는데,
목회가 편안하고 안락하며 영화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세습을 반대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매우 힘들고 헌신된 삶이라고 보는 사람은 아들에게 물려주는 목회자에게 어려운 것을 맡긴다고 볼것이다. 그러니 그 평가하는 사람마다 그 근본적 생각의 바탕이 다르다.민주주의 사회를 들먹이며 교회를 같은 선상에서 보는 눈을 세습이라고 볼것이나 교회를 신령한 눈으로 보는 이는 목회는 심히 힘든일이라고 여길것이다. 그러니 평가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살필찌라! 나는 목회자가 자기 아들에게 물려주거나 타인에게 물려주거나 별 관심이 없다. 다만 하나님의 간섭을 받았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에만 관심이 있다.
어이가없네 xxx 15/03/02 [18:47] 수정 삭제
  상당히 얼마나 시비를 걸고싶으면 목사자리 까지 시비걸겠습니까? 베뢰아운동을 이끌어가야 할 감독을 서울성락교회 내에 정하는것이지 당신네가 정하는것이 아닙니다 꼴린다면 당신네들이 직접 이끌어보세요 이끌수있을련지 이젠 이단이라고 시비걸다가 세습까지 시겁니까? 베뢰아운동이 뭔지는 알고 서울성락교회가 무엇을 하는줄 알고 겉만보고 판단합니까? 또한 아무런 능력이없다던 김성현목사의 설교를 끝까지 들어보신적은 있긴있습니까 ? 목사자리가 장난이다? 신학과 까지 정식으로 배우신 목사입니다 서울성락교회가 지금까지 어떻게 여기까지 왔습니까? 베뢰아 운동이라는 그 사명?문입니다 예수이름의 사명이기?문입니다 당신네들이 아무리 이단이라고 욕을하고 온갖 비방을하고 온갖 거짓팩트를 내세워도 성장은 막을수 없을껍니다 당신의 영혼부터 더 신경쓰길바랍니다.
넓은시야로 복음전파 무화과 16/07/30 [17:17] 수정 삭제
  베뢰아운동이 성경으로돌아가는 성경상고의 운동이라면서 성락교회만 깨달은 특별한것으로 예수교회위에 베뢰아를 지키자라고 하는것이 우물안 개구리같다
신앙인가종교인가 겸손온유사랑 16/08/01 [17:29] 수정 삭제
  앞서쓴글을읽어보면알수있듯이 이글은 악의적인 감정에서 사실보다는 생각을써내려가고있다. 어디까지나 판단은 우리의몫이아닌 하나님의몫이다. 그누가뭐라하던 하나님께서쓰시는자는 상을받을것이고,하나님과멀리하려는자는 자신의생각과 믿음에빠지고말것이다. 내가 본 김기동목사님은 하나님과가까이하는자이다. 단지육체적고행을바라보고인간적인행실에취중하는종교가 아닌 하나님을의지하며성령충만함으로 신념이아닌 신앙을갖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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