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스마트폰용 이지플래너, 복잡한 새해 일정을 빠르고 쉽게 정리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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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0 [00: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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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플래너는 일정 및 행사 등의 설정과 메모가 쉽다.    사진=Google Play

 

새해가 되면 하나 정도 장만하는 것이 바로 플래너다. 특히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하고 기록할 것이 많은 선교지에서는 더욱더 그렇다. 그런데 요즘은 종이로 된 다이어리보다 앱으로 다운받아 쓸 수 있는 앱 플래너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린다. 이유는 입력된 내용에 따라 알람은 물론 다양한 기능과 함께 묶어 일정을 조금 더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부분 비용도 무료이니 경제적 부담도 적다. 

 

여러 캘린더 앱 중에서 여기 소개하는 이지플래너를 살펴보자. 한글 일정에 적합한 기능을 제공하는 이지플래너는 캘린더, 메모장, 일기장 등의 사용 용도에 어울린다. 주요 기능은 일정 보기와 작성, 그리고 보기에 쉽도록 배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오늘의 일정을 상태바에 놓고 볼 수 있어 편하다. 특별한 행사나 일정이 있을 때에는 하루 전 알림 등의 기능을 통해 잊지 않고 챙길 수 있으며 PC와 연동 기능 등을 통해 보다 큰 화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좋다. 이지플래너는 구글 플레이에서 ‘이지플래너’ 검색 후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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