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세계
미국 대법관 루스 긴스버그 87세로 사망
피터 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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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9 [11: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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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미대법관이 18일 87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 FoxNews 캡처

 

“슬픈 일이지만 미국의 대법원에 보수적인 대법관을 임명할 수 있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미국의 메이저 언론인 폭스뉴스는 18일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대법관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위의 머릿글로 지면을 장식했다.

 

긴스버그 대법관은 낙태법과 동성결혼법을 통과시키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대적했던 민주당의 대표적인 대법관이란 오명을 갖고 있다.

 

▲ 루스 긴스버그는 1993 년 8 월 10 일 화요일 백악관에서 빌 클린턴 대통령이 바라 보는 가운데 대법원장 윌리엄 렌퀴 스트(William Rehnquist) 앞에서 대법관 임명을 받고 헌법을 지키 겠다는 맹세를 하고 있다  @  AP Photo

 

지난 美 대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가 대통령에 당선될 줄 알고, 오바마 행정부 때 대법관 사임을 하지 않았는데, 예기치 못한 공화당의 트럼프가 대통령이 당선 된 후에는 아픈 몸을 이끌고, 사임을 마음대로 못한 상태에서 사망 전까지 대법관을 유지토록 민주당내의 압력이 강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러 번에 걸친 암 치료와 여러가지 지병으로 인해 최근에는 거의 대법관의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었던 긴스버그의 죽음은 앞으로 미국 대법원이 6:3 비율로 한층 더 보수적 성향으로 굳혀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출처 https://www.foxnews.com/us/ruth-bader-ginsburg-dies-at-87.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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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동성애 선전 많이 한 법관 그의 종 20/09/19 [13:10] 수정 삭제
  긴스버그는 2018년에 한국을 방문하여 미대사관에서 동성애자들을 모아놓고 기념 촬영을하며 홍보했고
한국의 대법관들에게도 압력성 발언을 하며 영향력을 행사했지요. 사실 그의 영향을 받은 대법관이 지금
활돌중이지요. 그의 활동때 대해 우리가 반대 성명을 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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