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JAMA LA대회 열린다
8월 11-14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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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14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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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 이상 참석 예정

▲ 아틀란타에서 열렸던 2003년 대회에서 기독 젊은이들이 교회와 가정, 학교와 직장에서의 변화와 신앙부흥을 다짐하며 기도하고 있다.
북미주 영적대각성 운동단체인 JAMA(대표:김춘근 교수)의 전국대회인‘New Awakening 2004’가 8월 11일-14일 남가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A Journey of Unwavering Devotion: Absolute Love, Total Surrender’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청년,전문인, 교수, 목회자, 부모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기독청년을 비롯 부모와 각 나이층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general  session과 세미나들이 준비되는데, 미 서부지역의 교회들에서3000명-4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전 미식축구 선수였고 5000여명의 교인이 출석하고 있는 Rock Church 담임인 Miles McPherson 목사, Dare2Share란 단체를 창립하고 매년 수 만명의 십대들을 훈련하는 Greg Stiers 목사, Willow Creek Leadership Conference와 Promise Keepers 주강사인 Mosaic Church 담임 Irwin McManus목사, Wycliff 선교단체 대표이며 Papa New Guinea에서 30년 동안 사역한 Marylin Lazlo 선교사, Passion 단체를 대표하고 각 대학 캠퍼스에서 부흥을 일으키고 있는 Louie Giglio 목사 등 미국 신앙부흥운동(revival movement)을 이끌고 있는 사역자들이 초청됐다. 또 한인 사역자로는 김춘근 교수와 영향력 있는 2세 목회자들, 1세 목회자들과 전문인들이 강사로 섬기게 된다. 워십은 지난해 아틀란타 대회 때 열정적으로 찬양을 이끈David Crowder Band와 올해 Harvest Crusade의 찬양을 맡은 Chris Tomlin 등이 인도하게 된다.

저녁 집회는 전체가 함께 모여 영어로 진행되고, 낮에는 각 계층별로 8개 트랙으로 나누어 필요한 도전을 받게 된다. 영어 집회에는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말씀과 성령과 비전과 훈련으로 변화된 이들이 지역사회와 교회와 Campus로 파송되어 영적대각성과 신앙부흥운동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JAMA는 지난해 아틀란타 대회서 준비위원장을 맡았던 Charles Kim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 다시 위촉, 2세사역자들에게 모든 준비를 맡겼으며 1세들은 모금과 홍보를 돕게 된다. JAMA 총무 강순영 목사는“이번 대회는 모처럼 서부지역 기독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믿음의 거인들과 함께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미국과 세계 역사의 주역으로 이 세대를 변화시키기로 헌신하는 모임”이라며 “많은 교회에서 중.고등부, 대학, 청년부 수련회로 대회에 동참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여름 아틀란타에서 3500명이 모였던 JAMA 전국대회 ‘New Awakening 2003’은 기독 젊은이들에게 미국의 주인으로서 세계의 중심인 미국을 변화시키도록 많은 도전과 비전을 제시해 주었다. 대회 참가비는 179 달러. 숙식은 자유롭게 해결할수 있다.

문의는 (213)487-3777. Email:national@jamaglobal.com.
홈페이지는 ‘www.jama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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