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선교지에서 활용하면 좋을 테크 기술 - 와이파이 공유 서비스 앱 와이파이 플러스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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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2 [08: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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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번호 없이 와이파이를 쓴다?

 

▲ 와이파이 공유자와 함께 비번 없이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와이파이 플러스. 사진=google play

 

전세계를 돌며 선교 활동을 펼치는 선교사들에게 요즘 와이파이는 필수 선교 도구 중 하나다. 인터넷을 통해 메일 확인을 비롯해 현지 소식 알리기, 정보 얻기 등 선교에 필요한 모든 활동에 없어서는 안 될 것이 바로 이 와이파이. 

 

그런데 사무실 또는 고정 된 건물이 아닌 야외 활동이나 선교지 등에서 이를 사용하기란 여간 쉽지 않다. 이럴때 와이파이 플러스 앱이 있다면 어떨까? 이 앱은 최초 한 사람이 와이파이를 공유하면 와이파이 플러스 앱 유저는 편리하게 비밀 번호 없이도 그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서울을 비롯해 도쿄, 파리 등 여러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눈길을 끌며, 와이파이가 공유된 곳이라면 터치 한번에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 때문에 애를 먹고 답답한 기억이 있다면, 스마트폰에 와이파이 플러스를 다운 받고 선교 활동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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