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롱비치에 자리한 라틴 스타일 츄로 맛집 츄리노(Churrino)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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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7 [22: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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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 스타일 츄로를 즐길 수 있는 츄리노     © 크리스찬투데이

 

남부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스트리트 음식으로 츄로가 있다. 츄로는 밀가루, 소금 반죽을 기름에 튀겨 낸 스페인의 전통요리지만, 스페인의 영향력 아래 있던 다양한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도 츄로는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통한다.

 

롱비치 다운타운에 자리한 츄리노는 브라질 출신 사장이 고향의 맛을 담아 만들어낸 독특한 라틴계 요리다. 특히 라틴 지역 스타일의 츄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츄로 맛을 즐기는 이들에게 반가운 가게다. 츄리노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츄로를 즐길 수 있다. 처음 방문하는 이들을 위해서 주문하는 방법을 쉽게 소개하는 안내서도 있으니 부담 가질 필요는 없다. 세 가지 맛의 속과 함께 즐기는 츄로의 맛. 롱비치 츄리노에서 맛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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