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선교지에서 활용하면 좋을 테크 기술 - 구글 피트니스 앱
실시간 운동 측정으로 건강 지킨다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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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2 [23: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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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권장 운동량을 확인할 수 있는 구글 피트니스 앱. Photo=Google Play 

 

주거 환경이 열악한 오지와 같은 선교지에서 지내다 보면 자칫 건강을 해칠 우려가 높다. 특히 선교 활동이 바쁜 이유로 운동을 하지 못하거나 건강 상태를 점검하지 못할 경우도 많다.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 19로 인해 선교지 활동도 위축된 때에는 더욱 그렇다. 주기적으로 건강 관리를 해주는 주치의나 트레이너가 있다면 좋겠지만, 선교지에서 그런 편의를 바라는 것은 무리다. 이럴 때 인터넷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구글 피트니스 앱을 다운 받아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구글 피트니스 앱은 세계보건기구와 미국심장협회와 협력해 만든 건강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 앱은 스마트폰을 통해 달리기나 걷기 등과 같은 운동을 통해 얻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했고 센서 등을 통해 속도나 이동 경로를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운동 목표 설정을 비롯해 심장에 도움이 되는 걸음 수 등을 확인해 적용할 수도 있다. 또한 모든 활동 데이터를 기록해 다른 운동과 병행할 때 자료로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 외 스마트워치 등과도 호환되기 때문에 보다 유용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다. 구글 피트니스 앱은 구글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 유저는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서도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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