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Would you spare me a few minutes?
김병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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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14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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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 like to go to the post office. I have to mail a letter to Korea by today.
우체국을 가려고 합니다. 오늘까지 한국에 편지를 부쳐야 하거든요.

B: Do you know the way to the post office?
우체국 가는 길을 아세요?

A: I have no idea.
잘 모르겠는데요.

B: Then could you make a phone call to the church office?  Some of them will guide you to the post office.
교회 사무실에 전화 한번 걸어 봐요. 그들 중 누가 잘 가르쳐 주시리라 믿어요.

A: Could you spare me a few minutes? Someone was speaking to me in English when I called her, and I was not able to understand English.
시간좀 몇분 빌릴 수 있을까요? 전화를 걸면 어떤 사람이 영어로 말해서 못알아 듣겠어요.

B: I’m willing to. On the other hand, you can learn English from the bilingual Bible; Korean & English. If you have any problems, ask me always. I’ll let you know my cellular phone number.
물론 이지요. 참 그러고보니, 이중 언어로 된 한영 성경에서도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거든 항상 저에게 물으세요. 핸드폰 번호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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