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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미 대사 “손을 씻으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피터 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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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9 [07: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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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미 대사 데이비드 프리드먼 트위터 캡처     ©크리스찬투데이

 

이스라엘 미국대사 데이비드 M. 프리드먼이 트위터를 통해 “너희는 손을 씻으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프리드먼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출애굽기 30장 21절 말씀 “이와 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찌니 이는 그와 그 자손이 대대로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을 인용해 “당신은 손을 씻으십시오. 그러면 죽지 않을 것입니다”그러면서 “전문가들도 그렇게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를 잘 지켜 코로나19를 결박하고, 안전하고 평강이 있는 안식일이 되자”고 트윗을 남겼다.

 

이를 접한 한 네티즌은 “의미 있는 청결과 회개의 메시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너희들의 더러운 손을 주님의 보혈의 피로 씻으면, 이 죽음의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에서 죽지 않게 하신다는 위생과 회개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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