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세계
북한, 기독교 박해 국가 여전히 1위
2020년 오픈도어선교회 발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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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1 [06: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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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19년 째 기독교 박해 국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오픈도어선교회 코리아

 

2020년에도 어김없이 북한이 기독교 박해 TOP10 국가에 이름을 올렸다.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 International)가 매년 초 발표하는 「세계 기독교 박해 보고서(World Watch List)」에 따르면 북한은 19년째 1위를 차지하며, 개인이 신앙 때문에 가장 살기 위험한 나라의 으뜸이라는 오명을 어김없이 이어 갔습니다. 

 

특별히 지난해는 2월 베트남 하노이와 6월 판문점에서 미국과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회담을 개최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자유와 인권에 대한 문을 전혀 열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북한에는 아직까지도 30-40만 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억압과 핍박에 놓여 있으며, 그중 7-10만 명이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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