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애틀란타교협 & 북미주 CBMC 중부연합회 신년조찬기도회 공동으로 드려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 만들자”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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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4 [10: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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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교협과 북미주CBMC중부연합회가 지난 4 일 프라미스교회에서 공동으로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을 가졌다.     © 북미주 CBMC 제공

 

<GA>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와 북미주CBMC중부연합회(회장 박화실)가 공동주최한 ‘2020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4 일 오전 7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한인 교계 및 단체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는 박화실 북미주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장의 대표기도와 알렉스홍 YCBMC지회장의 성경봉독, 프라미스교회 김장훈 집사의 특송에 이어 남궁전 목사(교협회장)이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남궁전 목사는 “교회가 하나님의 질서와 말씀으로 돌아가야한다. 교회안에 신바람,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한다. 성도가 성도 다와야하고.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 속에서도 성도의 삶을 살아야한다.”라고 말하고 “교회중심, 말씀중심, 하나님중심으로 살아갈 때 2020년’ 신나는 교회 행복한 세상’이 될줄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신년특별기도 순서로 ▲우리 한인 가정들을 위하여(애틀랜타1 CBMC 이창향 지회장) ▲애틀랜타 한인교회들을 위하여(애틀랜타2 CBMC 곽용식 지회장) ▲애틀랜타 커뮤니티를 위하여(스와니CBMC 천경태 부회장) 다 함께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배현규 북미주KCBMC 수석 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2부 신년인사 시간에는 유희동 한인목사회 부회장, 박경자 나라사랑어머니회 초대회장등이 신년인사를 전하고 김대기 원로목사회장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모든 순서 이후에는 프라미스교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조찬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 북미주 CBMC중부연합회(회장 박화실)에서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 목사)에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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