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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잿더미 뚫고 싹튼 생명 그리고 희망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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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07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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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최대의 산불로 검은 나무가지만 앙상하게 남아있던 마운틴 발디 중턱에 초록잎이 솟아났다.

불탄 잿더미를 뚫고 나온 생명력은 2004년 새해에 크리스천들을 향해 무언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듯하다. 척박한 디아스포라의 삶속에서도 믿음의 씨를 뿌리고, 희망의 나래를 펴고 감사의 열매를 나누는 미주한인 교회와 성도들이 될 것을 잿더미 속에서 피어난 한포기 풀잎을 바라보며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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