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장애인 선교 후원 위해 남가주 교회 음악인들이 한데 모인다
제 38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 11월 17일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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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9 [03: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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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8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가 11월 17일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 주최 제 38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가 오는 11월 17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합창제는 ‘주님의 시선이 머문 그곳에’를 주제로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장애인 선교를 하는 물댄 동산을 후원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합창제에는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를 비롯해  감사한인교회, 남가주 사랑의교회, RK 빅 밴드, 라훔(rahum) 우먼즈 콰이어, 레위 남성 성가단, 오렌지카운티 코리안 마스터 코랄,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 여성 합창단, 오렌지 미션 콰이어, 월드 프레이어 우먼즈 코랄 등 모두 10개 팀이 참가한다.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는 초교파적 연합기관으로 창립 후 48년간 남가주 한인교회들의 교회음악 질적 향상과 보급을 도모해오고 있다.  

 

▲ 제38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 포스터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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