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큰 감사, 작은 손편지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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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8 [13: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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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감사의 달이 찾아왔다.

한 해 동안 주신 은혜와

사랑에 대한 감사.

때론 드러내지 않는 것이

아름다울 수 있지만

11월에는 표현하는 감사가

더 은혜롭지 않겠냐는 생각도 든다.

한 해 동안 많은 것을 주신

주님과 항상 함께 걸어온

지인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감사의 표현.

지금이라도 큰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작은 손편지라도 써볼까.

 

글=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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