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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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4 [05: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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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곱게 물들인 낙엽은 추수를 준비하고 한해의 결실을 살펴볼 때라는 신호다.

숨 쉴 틈도 없이 달려온 올해도 이제 두 달 가까이 남았다.

올해 내 신앙과 믿음은 어떤 컬러로 물들고 있을까?

주님 보기에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가길 바라본다.

 

글 =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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