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선교지에서 활용하면 좋을 테크 기술
다녀온 국가를 손쉽게 기록해 주는 ‘been’
황인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0/03 [04: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방문지 기록 서비스

 

▲ 방문지 기록을 쉽고 편하게 기록할 수 있는 빈. Photo=apparata.se     © 크리스찬투데이

해외 선교를 위해 다양한 국가를 다니다 보면 한 번쯤 내가 다녀온 방문지를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바쁜 일정 중에 하나씩 방문지를 기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방문지 기록 앱인 ‘빈(been)’을 사용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빈은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앱을 시작하면 전 세계 국가 지도가 나타난다. 여기에 내가 방문한 국가의 기록 등을 넣으면 지도에 표시가 되며 이것들을 다양한 비주얼 기술을 통해 표현할 수 있다.

 

특히 내가 방문한 국가를 친구와 함께 공유하며 정보를 나눌 수도 있고, 이를 통해 각국에 있는 친구들과 계속해서 소통을 할 수 있다. 방문한 나라별 기록은 각 대륙에 대한 비율뿐 아니라 세계 지도로 시각적 표시를 해준다. 지도로 보기 힘들다면 목록으로도 살펴볼 수 있어 편리하다.

 

내가 다녀온 국가별 기록을 남기고 싶다면 방문지 기록 서비스 ‘빈’을 사용해 보자.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