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두 날개선교회 문제점’ 파헤친다
제14회 이단대책 정기세미나, 오는 28일 베들레헴교회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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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3 [10: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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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회장 한선희 목사, 사진)가 오는 28일(토) 오후 2시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베들레헴장로교회(서종천 목사)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이단대책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14회째를 맞는 이번 정기세미나에서는 ‘두 날개선교회의 문제점과 예방책’에 대해서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로 나서는 한선희 목사는 “사이비, 이단의 세력들이 전방위적으로 교회에 침투해 오고 있다. 예전에는 교회 밖에서 성도들을 빼내갔다면 지금은 교회 안으로 위장 전입해 교회를 분란시키고 분열시키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에 대한 각성과 최근 한국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두 날개선교회에 숨어 있는 이단사상에 대해 파헤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장소: 1650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7

문의: (323)823-0691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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