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야외에서 영화를?
스트리트푸드 시네마, 10월 중순까지 LA 주변서 열려
황인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8/27 [09: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공원이나 광장에서 푸드트럭 음식을 즐기며 영화를 볼 수 있는 스트리트푸드 씨네마.   © 크리스찬투데이

 

혼자 보는 영화도 좋지만, 여럿이 함께 모여 명작을 감상하는 것만큼 좋은 추억과 감동도 없을 것이다. 특히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함께라면 더욱 더 좋지 않을까?

 

LA를 주변으로 다양한 장소를 돌며 열리는 스트리트 푸드 시네마는 남다른 추억을 만들기 좋은 이벤트다.

이 행사는 주말마다 LA 인근 공원이나 뮤지엄 등에서 대형 야외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여주며 주변으로 지

역에서 유명한 푸드 트럭이 함께 참여한다.

 

관람은 유료이며 사전에 온라인 등을 통해 표를 구매할 수 있다. 이 행사는 10월 중순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일정과 영화는 웹사이트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스트리트 푸드 시네마를 찾을 때는 따뜻한 담요와 티를 꼭 챙기고, 낮은 의자와 돗자리 작은 테이블 등도 가져가면 좋다.

 

문의: streetfoodcinema.com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