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이들의 유행성 독감(FLU)
박일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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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07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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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행성독감은 특히 유아와 어린아이들이 중요한 대상이 되고 있다. 즉 6개월 이하의 유아나 2살 이상의 아장걸음장이들은 꼭 예방주사 백신을 맞아야한다. 또 정확히 유행하고있는 독감이 아니라도 비슷한 것을 맞아두면 연관면역작용(Cross immunity)때문에 덕을 보게 된다.

지난 12월 중순의 경우만 보아도 1주간에 24주에서 36개주 즉 5대호 서쪽 몇 주와 동남쪽 플로리다주와 주위 몇 개주만 빼놓고 빠른 속도로 전염이 되어 약 50명에 가까운 치사율을 보여주었다. 먼저주 공부한 대로 - 열이 100도 이상 4일이 계속될 때 또 두통, 기침이 심하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플 때 더더욱 중요한 것은 어지럽거나, 환자가 혼미(Confusion) 해 진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균인 바이러스는 기침 등으로 미세분말(Droplet)에 섞여 공기에 몇 시간을 살아서 떠다닐 수 있으므로 환자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악수를 한다든가 그 손으로 눈을 비비는 것은 금물! 재삼 강조는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박일복 목사 (M.D., D.Min) 
 210-4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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