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추행 혐의 이재록 목사에게 16년 실형 선고
한국 대법원, 8월 9일 확정 판결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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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0 [01: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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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76)가 행한 여신도 성폭행에 대해 16년 실형이 확정되엇다.

한국의 대법원(3, 주심 민유숙 대법관)8916년 실형 확정 판결과 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할것과 10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이 목사는 1심에서 15년을, 2심에서 16년형을 언도받자 대법원에 상고를 했으며 법원은 이 목사가 그간 13만명의 신자가 있는 대형교회의 목사로서 그 지위를 약용해 심리적으로 항거불능상태로 만든 후 9명의 여신도를 40여 차례 성폭행 또는 추행한 것에 대해 16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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