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토렌스 참사랑교회 담임목사 청빙
올해 6월 개척된 독립교회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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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30 [05: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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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에 개척된 토렌스 참사랑교회에서는 담임 목회자를 청빙중에 있다.

신학대학원 졸업자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이중언어로 설교가 가능한 만 40세 이상으로 5년이상의 

목회경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     © 크리스찬투데이

 

 

교회가 요구하고 있는 제출서류는 다음과 같다.

1. 한영 이력서와 6개월 이내의 본인 및 가족 사진

2. 졸업 증명서와 목사안수 증명서

3. 자기 소개서

4. 목회 계획서

5. 최근 6개월 이내 설교 동영상 2

6. 목사 추천서 2

 

오는 731일을 제출 마감일로 하고 있는 토렌스 참사랑교회 청빙위원회 연락전화는 424-271-7518, 이메일주소는 truelovechurch19@gmail.com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지 홈페이지의 <청빙코너>를 통해 얻을 수 있다.

 

한편 토렌스 참사랑교회는 주님세운교회에서 노회를 통해 분리된 후(2019531) 62일에 첫 예배를, 174명의 제직들이 1차 제직회를 77일 개최한 후 담임목회자 청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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