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찬양율동 선교사 김영화 목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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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09: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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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LA에서 찬양율동 선교에 앞장서 왔던 김영화 목사가 지난달 3일 향년 70세로 별세했다.

 

장례예배는 지난 5월 31일(금) 오후 3시 30분 탱크기도원(2426 8th St. #221, LA CA 90006)에서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주관으로 거행됐다. 유족으로는 아들 로버트 데일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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