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선교
선교지에서 활용하면 좋을 테크 기술
가계부 앱 ‘트라비 포켓’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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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5 [12: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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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변환과 함께 지출을 입력할 수 있다

선교지에서 재정 운영은 항상 스트레스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역이다. 돈 쓸 곳은 많지만, 재정은 늘 넉넉하지 못한 것이 현실. 후원 헌금이 들어오면 언제 빠져나가는지도 모르게 다시 비워지곤 한다.

 

그러나 더 힘든 것이 바로 수입과 지출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럴 때 쓰는 전통적인 방법은 가계부를 쓰는 것이다. 그러나 한 시간도 쉴 틈이 없는 상황에서 느긋하게 앉아 가계부를 적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뭔가 재정을 살펴보고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면 스마트폰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계부 앱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가계부 앱을 써야 할까?

 

아무래도 선교지에서는 ‘외화’ 라는 특수성도 있기 때문에 일반 가계부 앱보다는 여행용 지출 내역을 잘 정리하고 보관할 수 있는 여행용 가계부가 도움이 된다.

 

 

▲ 쓴 돈과 남은 돈을 항상 확인할 수 있다 .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앱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트라비 포켓은 쉬운 서비스와 다양한 옵션 등으로 선교지에서 재정을 관리하게 좋은 기능들을 담고 있다.

 

이 앱은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 폰 모두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얼마를 쓰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날짜별로 쉽게 기재할 수 있고 확인도 용이하다.

 

또한 지출과 관련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으며 카테고리별로 구성도 가능하다. 지출을 원화는 화폐 단위로 볼 수도 있기에 더욱 도움이 된다. 또한 인터넷이 안 되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쓸모가 많다.

 

선교지에서의 지출 내역과 얼마나 재정을 잘 운영하고 있는지 살펴보려면 지금 트라비 포켓과 같은 가계부 앱을 사용하면 어떨까? 명확한 지출 내역을 확인하는 것은 다른 도움을 받는 자료로 활용할 때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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