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필라델피아 지역 이단대책예방 세미나
30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새한장로교회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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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5 [10: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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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필라델피아교회협의회(회장 김성철 목사)가 주최하고, 이단대책상임위원회(위원장 박등배 목사)가 주관하는 이단대책예방세미나가 오는 30일(목) 오전 10시와 저녁 7시에 필라델피아 새한장로교회(고택원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 한선희 목사를 초청해 이단의 정의, 이단 계보, 지방교회 등을 자세히 파헤치며 그 대비책을 상세히 알릴 예정이다.

 

강사로 나서는 한선희 목사는 “시한부종말론, 엉터리 영성, 잘못된 구원론 등 한국교계뿐만 아니라 미주 교계 또한 참으로 혼란스럽습니다”며 “지역교회와 성도들을 이단으로부터 보호하고 진리를 사수하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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