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제36차 한인 C & MA 연례 총회 개막
총회 사상 가장 많은 165명 등록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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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1 [10: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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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차 한인 C & MA 연례 총회가 22일(월) 오후 6시에 뉴욕어린양교회(담임 박윤선 목사)에서 시작됐다. "주여, 주의 이름으로"라는 표어를 내 건 제36차 한인 C & MA 연례 총회에는 목회자와 사모 등 165명이 등록하여 "한인 C & MA 연례 총회 역사상 등록자가 가장 많은 총회"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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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만찬으로 시작된 총회는 예정 시간보다 30분 늦은 오후 7시 30분에 개회 예배를 드렸다.
 
박윤선 목사가 인도한 뉴욕어린양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한인 C & MA 영상 상영, 임병철 선교사의 간증, C & MA 부총재 Rev. Terry D. Smith의 설교, 합심 기도, 안성기 목사의 축도 순서로 개회 예배가 진행되었다.
 
제36차 한인 C & MA 연례 총회는 25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회 둘째 날인 23일(화) 오후에는 임기 4년의 총회장 선출이 있을 예정이다. 총회장 선출은 공천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 조현배 목사(시카고 한인서부교회 은퇴목사)에 대한 찬반 투표로 진행된다. 참석한 총대들로부터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공천된 후보자가 총대원들의 2/3 이상 지지를 받지 못할 경우에는 총회 부회장이 지명한 사람이 1년 임기의 임시 총회장을 맡게 된다.
 
현 총회장 백한영 목사는 오늘로 8년 동안의 임기를 마감한다.
 
복음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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