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창간 22주년, 1997-2019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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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4 [02: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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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붙여 논 박스인데도 어느 것 하나같은 모양이 없습니다. 직선으로, 사선으로 또한 원형으로 팔각으로, 좁게 넓게 각기 모습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찬 투데이가 지난 22주년간 보도했던 기사가 그러했습니다. 천편일률적 기사가 없었습니다. 단순 보도가 아닌 배경과 현황, 그리고 향후 미칠 파장까지도 기사에 담으려 애썼습니다. 편향적 보도를 뛰어넘기 위해 다양한 시각과 신학적, 윤리적 관점에서 몇 번이고 검토하며 기획기사를 작성해 왔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우리 앞에 펼쳐질 시대변화 앞에서도 미주한인교회들이 당당할 수 있도록 각양 새로운 트랜드를 소개하는 일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본지는 2019년 5월 20일로 창간 22주년을 맞습니다. 본지를 함께 키워온 교회들과 독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적건강을 중요시 하는 언론’ ‘문화선교에 앞장서는 언론’ 그리고 ‘이단사이비로부터 교회를 보호하는 언론’의 사명을 위해 앞으로도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앞장서 가시는 주님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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