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강부웅 목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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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02: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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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 미주대한신학대학교 총장 강부웅 목사(향년 74세, 사진)가 지난 8일 새벽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대신총회 남가주노회 노회장 류당열 목사에 의하면 “유족들은 8일 새벽 집을 나선 강부웅 목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에 도착했지만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현재 급작스런 비보로 슬픔에 잠긴 유족들은 대신총회 남가주노회와 장례 절차를 협의 중인 것으로만 알려졌다.

 

한편 강부웅 목사는 지난 주일이었던 7일 남가주노회 65차 정기모임과 안수식에 참석해 순서를 맡아 축사를 전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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