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플러튼에서 즐기는 독일식 팬케이크
GREEN BLISS CAFE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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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7 [07: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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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도 좋고 영양도 만점인 저먼 팬케이크 

 

오렌지카운티 채식주의자들이 즐겨 찾는 카페가 있다. 바로 다운타운 플러튼에 자리한 그린 블리스다.

 

이름에서 보듯 이곳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 등으로 만든 음식을 파는 전문점이다. 각종 샐러드를 비롯해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담은 보울(bowl) 메뉴도 인기다. 이 집에서 아침밥으로 인기를 끄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독일식 팬케이크다. 사실 독일에서는 따로 이름을 부르지 않지만 미국 레스토랑에서는 ‘저먼(German) 팬케이크’라고 불린다. 즉 미국에 온 독일 이민자들이 만들어 낸 음식이라고 볼 수 있다.

 

이 팬케이크는 일반적으로 미국 가정에서 먹는 넓적한 모양과 달리 팬케이크 가장자리가 공기 방울처럼 약간 부풀어 오른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그 안에 각 종 과일과 잼 등을 넣어 즐긴다. 치즈와 딸기, 그리고 베리가 조합된 그린 블리스의 저먼 팬케이크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충분하다. 주말 아침, 너무 무겁지 않 고 가벼운 브런치를 원한다면 그린 블리스의 저먼 팬케이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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