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 남가주한인동문회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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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8 [07: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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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남가주 한인동문회 정기 모임이 지난3월3일 오후 4시 사이프레스에 위치한 예심교회(정찬군 목사)에서 열렸다.

 

동문회장 박종승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개회예배에서 동문회 고문으로 위촉된 박대근 목사(전 재미고신 총회장)는 “시대가 필요한 사람(대하 12:32)”이란 제목의 말씀을 중심을 통해 “설교하면서 마지막 시대에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목사들로서 무엇보다 작금의 시대 흐름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 분별력과 아울러 깊은 통찰력과 영적 안목을 겸비한 지도자가 되어야 할 것”을 촉구했다.

 

2부 순서인 회무처리에서는 회칙 통과와 금년도 사업계획으로 동문회 주최 세미나, 동문회보 발행, 모교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의 안건을 가결한 후 통성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총동문회 주최로 금년 10월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미국동문들과 한국동문들이 함께하는 개교 50주년 기념 총동문회 모임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은 현재TRACS(전미 기독대학교협의회) 정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동문회 연락처 (714)336-1514 박종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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