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LA 노회 제32회 정기노회
노회장 김성일 목사, 서기 조정기 목사 선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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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4: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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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서기 조정기 목사, 노회장 김성일 목사, 회록서기 양인수 목사, 부회계 받대원 목사, 회계 김현인 목사     © 크리스찬투데이

 

<CA>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로스엔젤레스 노회 제32회 정기노회가 빅토빌예수마음교회(김성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3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동안 빅토빌예수마음교회에서 진행된 노회는 개회예배에서 박대원 목사의 인도하에 대표기도 김현인 목사가 있은 후, 누가복음 8:35-43의 본문으로 김성일목사가 설교했다. 

 

김 목사는 ‘신앙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해 주님을 따라다녔지만 예수님을 단지 선생으로만 생각하고 자신들의 야망을 추구했던 자들과 앞 못 보고 구걸하는 입장임에도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 메시아로 알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부르짖던 바디매오처럼 그 어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사람으로 세우신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면서 목회자는 끊임없이 불쌍히 여겨주심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존재여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차병학 목사의 성찬집례와 조정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회무처리에서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 노회장에는 김성일 목사가 선출됐으며, 서기에 조정기 목사(아리조나갈보리한인교회), 회록서기에 양인수 목사(열방선교교회), 회계에 김현인 목사(남가주든든한교회), 부회계에 박대원 목사(은혜로운교회)가 각각 선임됐다. 

 

이어 통합시찰장으로는 차병학 목사(생명의샘교회)를 임명하고, 상비부 조직을 마친 후 임사부에서 심의한 안건과 헌의부 청원을 심도있게 다루면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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