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제12회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 성황리 마쳐
30여 민족 대표, 목회자, 성도, 시민들 참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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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9 [09: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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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안전과 회복을 위한 기도문 발표


<CA> 제12회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가 Global International Missions(글로벌 국제선교 / 대표 정윤명 목사) 주최로 1월 27일 주일 오후 5시30분 샌프란시스코 Chinese Grace Baptist Church에서 30여 민족 대표 목회자와 성도,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과  한국, 열방의 회복을 소원하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메시지에서 Dr. RicK  Durst(Gateway Seminary SF Campus Director)는 “열방의 회복과 치료를 위해 각 민족 간 사랑의 실천과 함께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추구하자”고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인용해 전했다. 이어서 한반도를 비롯하여 미국,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아메리칸 인디안, 필리핀, 중동, 몽골, 라틴, 호주, 아프리카, 사모아, 통가, 뉴질랜드, 르완다, 우간다, 이란, 러시아, 중동 등의 30여 민족의 중보기도 요청 함께 각국의 당면한 심각한 기도 제목의 발표와 회복을 위한 영상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열방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각 민족 목회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연합 통성기도를 한 후, 열방의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미국을 위한 중보기도문 발표에서는 교회, 학교, 사회, 정부, 군인, 젊은 세대를 향한 영적각성, 미국 Campus의 복음화 촉구와 함께, 가정과 교회와 사회의 보호를 촉구하며, 특히 동성애와 낙태 등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어지럽혀져 가는 미국을 위해 GIM 선교위원들이 새로 개정한 6개 미국의 안전과 회복의 기도문을 Steve Willhite 목사(콩코드 Parkhaven Community Church)가 기도 선언과 발표가 있었다.
 
또한 이날 “멕시코 인근 국경장벽을 확고히 설치하여 테러리스트로부터 미국의 안전과 신변을 보호하자”는 특별 기도문 발표도 이어졌다.
 
Faith Kim 교수(Gateway Seminary 다문화교육학 석좌 명예교수. 현 침신대 특임교수)의 “하나님의 청사진을 교회의 신부들인 성도들이 잘 설계하여 열방의 회복과 부흥에 참여해야 한다”고 전하며 올네이션스 사역에 참가하는 Global Leader들을 격려했다.
 
전날에 있었던 Global Christian Women Leadership 세미나에서는 하나님의 청사진이라는 주제로 “여성이 가정과 교회의 설계자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열방에서 복음으로 소망을 전하며, 하나님의 Vision을 이루는 글로벌 여성 리더가 되야 한다”고 전했다. 민봉기 목사(산호세 등대교회)가 진행한 ‘거짓선동과 전술로부터 교회의 보호와 영분별의 영적각성’ 세미나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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