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종교 자유가 공격받다!
주성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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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2 [14: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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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철 목사(태평양법률협회 한인담당 디렉터) 
오늘날 뉴스와 현대 미국의 환경과 문화를 보면 믿음의 사람들에게 지난 어느 때보다도 더 강력하게 핍박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본 태평양 법률협회는 법원 안이나 밖에서 신앙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차별받거나, 믿음 때문에 체포되고 믿음 안에서 생활하는 것 때문에 피해를 입을 때 우리를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여러분의 뒤를 봐 드릴 것입니다.
 
지난 해 우리가 담당했던 소송들이 갑절로 늘어났습니다. 예전 그 어느때 보다 사람들이 우리의 도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신앙 때문에 법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분이 계십니까?  저희들에게 연락을 주십시오 (916)857-6900 (본부-영어권); (714)640-7571(한국어)

이어서 대쿠스 박사는 “사람의 몸에 아주 특별한 부분은 그 이유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그 특별한 부분을 소중해해야할 의무가 있고, 이것으로 정신적 감정적 안전을 위해서도 지켜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본 협회는 사람의 존엄성과 개인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 끝까지 법정공방을 해서라도 지킬것을 약속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이것과 아울러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드리는 것은 본 태평양 법률협회는 오레곤 주에 이번 여름에 지부를 개설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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