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세계
'크로스 19 컨퍼런스' 미국 청소년 선교 부흥집회 열려
데이빗 플렛 목사(워싱턴 맥클린 성경교회) "천국"에 대해 설교
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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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4 [11: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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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SS 19 집회에서  열정을 다해 선교도전을 하는  데이비드 플랫 목사 © 뉴스파워 정준모

 

▲ 미전도 종족을 위한 청소년들의 비전을 불태우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켄터키 주 루이스 빌에서 18세에서 25세 사이의 청소년들을 위한 세계 복음화 운동 집회, “Cross19 Conference” 가 열렸다이 집회의 주 강사로 워싱톤 DC에 있는 맥클린 성경 교회 (McLean Bible Church)의 데이비드 플랫 (David Platt) 목사였다

그는 지옥의 비참한 상태와 천국의 아름다움을 대조하면서 하나님 백성들의 감당해야할 선교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다그는 요한계시록 14:19 절 말씀을 인용하면서 "계시록:영원의 긴급함"(Revelation: The Urgency of Eternity) 제목으로 강력한 말씀을 증거했다

그는 또한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미전도 종족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이기에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winepress of God’s wrath)”을 받을 수 밖에 없기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선교해야 됨을 호소했다.

그는 미전도 종족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듣지 못했는데어떻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겠는가그들은 예수님을 듣고 싶어한다고 선교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그는 죽음 이후에 일어날 영적 세계를 강조하면서. “천국은 성가대 연습을 위해 모인 그런 곳이 아니라 성도들이 가게 될 곳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모든 소원들이 성취되는 장소라고 했다.

천국은 우리가 그냥 구름 위로 둥둥 떠다니는 장소가 아니라새로운 땅온전한 땅으로서 하나님께 예배하고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왕국이며우리가 모험할 새 세계이며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천국은 단순히 우리가 원하는 것을 쉽게 제공받을 수 있는 어떤 편리한 곳으로 생각하지 말라천국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곳이기에 이 땅의 어떤 장소와도 비교가 안된다천국은 우리가 무엇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나가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얻기 위해 그 분에 나가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구원의 절정이 바로 하나님이시다천국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는 그분과 함께 있는 곳"이라며 "그곳에는 더 이상의 죄와 눈물은 없다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신다그곳은 굶주림인신매매에이즈 질병 같은 곳이 전혀 없는 곳“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또한 "천국에 대해 생각할 때종종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다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하기 쉽다그러나 천국은 그보다 훨씬 더 한 곳"이라며 "이 세상에서 제공하는 모든 편의 시설들이 있는 곳을 떠올리지 말라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산다는 사실은 이 땅의 어느 장소와도 비교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뭔가를 얻기 위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얻기 위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다우리 구원의 절정은 바로 하나님이시다그분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는 그분과 함께 있는 곳"이라며 "천국은 더 이상의 죄와 눈물은 없는 곳이다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신다더 이상의 배고픔굶주림그리고 인신매매나 에이즈도 없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여러분의 삶을 살라”(Spend your life for the fame of His name, where He is not yet known) 또한 그는모든 역사의 종말은 모든 민족들 가운데 예수님의 이름이 높임 받는 것이다”(The end of all history is the exaltation of Jesus’ name in all the nations). 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
그 목적을 위해 당신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How is your life going to spent toward that end?). ”그분이 당신을 어떤 일로 이끄시는가?"(What is He leading you to do?)를 깊이 생각하라고 선교 헌신을 도전했다. 

데이빗 플렛 목사는 현재워싱턴 D.C의 맥크린 성경교회 담임 목사이자 '래디컬'(Radical) 설립자로 세계 선교 운동에 힘쓰고 있다.

기사제공: 뉴스파워 미주총괄 본부장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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