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오리곤주를 대표하는 도넛 브랜드 블루스타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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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7 [06: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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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를 파고 든 오리건주 대표 도넛 브랜드 블루스타.     © 크리스찬투데이

최근 로스앤젤레스 인근 바닷가 도시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도넛 브랜드가 있다. 바로 블루스타 도넛이다.

이 브랜드는 디저트로 유명한 오리곤주를 대표하는 도넛 중 하나다. 이들의 특징은 바로 반죽에 있다. 블루스타는 브리오슈(Brioche) 빵을 만드는 비법 으로 반죽을 만든다. 이 빵은 프랑스에서 즐겨 먹는 레 시피 중 하나로 계란, 우유, 버터가 들어가 부드러운 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블루스타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건강함’이다. 이들은 글레이즈에 사용하는 재료 를 정말 신선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지닌 것들을 사 용한다.

오리건주에서는 그날 만들 재료를 다 쓰고나 면 더 이상 도넛을 팔지 않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만 큼 재료에 대한 자신감을 내세운다.

로스앤젤레스 인근 블루스타 도넛은 베니스 비치와 맨하탄 비치, 그리고 실버레이크에 문을 열었다. 건강 하고 맛있는 도넛을 찾는다면, 블루스타를 강력히 추 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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