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빅토밸리 한인목사회 성탄축하 연합예배
힘찬 성탄절, 복된 새해 맞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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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1 [07: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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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밸리 연합성가대가 찬양하고 있다     © 빅토밸리한인목사회 제공

<CA> 빅토밸리한인목사회(회장 김성일 목사)가 지난 8일(토) 오후 5시 나눔동산교회(류창렬 목사)에서 성탄축하 연합예배로 모였다. 
 
회장 김성일목사(빅토빌예수마음교회)의 인도로 고광덕 목사(한인성안교회)의 기도 후 연합성가대의 찬양과 석우장 장로의 독창이 있었다. 
 
이날 “빛으로 오신 예수님(말 4: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강성수 목사(빅토밸리복음교회 원로)는 “예수님은 이 땅에 공의로운 해와 같으신 분으로 오셨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속박에 얽매여 있는 인생들을 해방시키시고, 치료의 광선을 비추시어 영육간의 연약함을 치료해 주신다”며, “예수님 안에 있는 성령의 생명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이기에 주님 오신 이 계절에 영육 간에 강건해져 외양간에서 갓 나온 송아지처럼 맘껏 뛰어오르는 힘찬 성탄절, 복된 새해를 맞이하길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 빅토밸리목사회 회원 목사들이 청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빅토밸리목사회 제공

류창렬 목사의 봉헌기도 후 남성중창이 있었고, 이 자리에서 회장 김성일 목사는 2019년에 세 차례의 수련회와 국가기도의 날과 광복절을 기념하여 연합기도회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예배는 직전회장인 김송국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우정은 목사의 식사기도 후 각 교회가 준비한 식사로 성도의 교제를 나눴다. 문의 (760)220-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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