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영화 <바그다드 카페>의 촬영지에서 맛보는 트럭커의 아침 식사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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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0 [07: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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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그다드 카페> 촬영지로 사용된 카페. 지금도 영업중이다.     © 크리스찬투데이
흔히 인생 영화로 알려진 <바그다드 카페>. 이름 때문에 이라크 바그다드를 떠올려 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 자리한 카페 이름이다. 영화 속에서 등장한 카페는 지금도 실제로 존재한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 영화에 사용됐던 소품들 일부가 그대로 남아있어 눈길을 끈다.

카페는 본래 이 지역을 지나는 트럭커들을 위한 음식을 제공해왔다. 지금도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아침 식사와 커피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카페가 루트66 올드 하이웨이에 자리해 있어 근처를 지나면서 들려봐도 좋다. 영화 속 장면을 떠올려보면서, 그들이 맛보던 음식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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