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
이상구 박사, 안식교 퇴교 커밍아웃
“구원의 확신 금지와 ‘조사심판’ 교리 성경에 위배돼”
송금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0/18 [03:2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미주 모 일간지에 실린 "이상구 박사가 안식일 교회를 떠나면서.."란 제목의 전면 광고.     © 크리스찬투데이

<CA> ‘뉴스타트 건강 세미나’로 잘 알려진 안식일교회의 이상구 박사가 미주 모 일간지에 전면 광고를 통해 안식교 퇴교를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구 씨는 지난 10월 16일 미주 J 일보 10면에 “이상구 박사가 안식일 교회를 떠나면서, 건강세미나를 통하여 안식일 교회에 입교하신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이란 제목의 전면 광고를 게재하고 안식교를 떠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씨는 “자신으로 인해 안식일 교회에 입교해 아직도 구원의 확신을 못 가진 분들에게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다. 자신의 글을 심사숙고해 진리와 생명의 길, 곧 십자가의 길을 바로 가기를 기도한다”며 죄송하다는 글을 남겼다.
 
아울러 이 씨는 광고를 통해 안식교를 퇴교한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구원의 확신’을 금지한 안식일교회와 ▲최종적 구원을 결정하기 위해 각자의 품성을 조사하는 화잇의 ‘조사심판’ 교리는 성경과 정면으로 위배된다”며 안식교의 거짓 교리로 인해 퇴교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편, 광고에 실린 내용으로 이루어 볼 때 그간 이 씨는 안식교와 마찰을 빚어온 것으로 보인다. 
 
이 씨는 “구원관에 대한 화잇의 이런 혼란스러운 오류를 발견한 저는,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는 화잇의 조사심판은 반복음적인 오류임으로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이해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한 화잇의 선지성의 재고를 교단에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안식교단은 저를 이설자로 규정하고 교단 내 모든 활동을 금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교회의 근간이 ‘조사심판‘이라고 끝내 주장하는 안식일교단을 떠났습니다.”는 글과 함께 “조사심판이 오류라면 조사심판을 탄생시킨 2300주야 예언도 재고하여야 한다. 아울러 이글을 신문에 올릴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이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었다.
 
그간 안식일교회를 알리는 전도사로 자처하며, 건강 세미나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이상구 씨의 이번 커밍아웃이 안식교와 이 씨로 인해 안식교에 입교한 교인들에게 적잖은 충격과 얼마간의 부담감으로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이상구 박사가 일간지에 낸 <광고> 전문이다.  
 
이상구 박사가 안식일 교회를 떠나면서,
건강세미나를 통하여 안식일 교회에 입교하신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당부의 말씀.
 
‘구원의 확신’을 금지하는 안식일교회
성경은, 십자가에서 모든 인류의 구원을 완성하셨다는 복음을, 누구든지 믿는 자는 구원을 얻은 것이기 때문에 힘든 세상을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소망 속에서 산다면 치유가 이루어진다고 가르칩니다. 예수께서 친히 하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는 말씀이 일곱 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너희의 확신을 버리지 말라. 그리하면 큰 상이 있느니라.”(히10:35 한KJV)고 당부했습니다. 구원의 확신(믿음)은 성령이 주십니다. 그러나 안식일 교단의 선지자(?)라는 화잇은,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다음의 화잇의 글을 보십시요)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도성으로 들어가는 문을 통과할 때(재림 때)까지 이런 말(나는 구원 받았다)을 하는 사람이 성화된 사람들 가운데는 없을 것이다. (중략) 인간이 연약함으로 가득 차 있고 자기 스스로 자신의 영혼을 구원할 수 없는 한, 그는 결코 “나는 구원 받았다”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될 것이다.(1기별 314)
 
구원의 확신을 금한 것은 성령을 거부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구원의 확신’을 금지한 두 가지 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십자가에서 최종적 구원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 최종적 구원을 결정하기 위해 각자의 품성을 조사하는 조사심판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다음의 화잇의 글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피가 (중략) 죄를 완전히 없이하지는 못할 것이었다. 그 죄는 ‘최종적 속죄 때’까지(?) 성소의 기록에 남아 있을 것이다.(부조 357)
 
화잇은, 십자가에서 최종적 속죄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구원을 완성하기 위하여 십자가 이후에 하늘성소에서 예수께서 인간의 품성을 조사하여 구원의 재림 직전에 가서 구원의 자격을 결정하실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품성을 검사하는 일, 곧 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지 결정하는 것이 곧 조사 심판이요, 하늘 성소에서 하는 마지막 사업이다.(쟁투 428)
 
우리의 품성에 하나의 점이나 흠이라도 있는 동안에는 우리들 중 아무도 하나님의 인(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다.(교회에 보내는 권면 334)
 
바로 위의, ‘완전한 성화가 이루어져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은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성령이 없어도 성화가 이루질 수 있다는 주장과 다름이 없습니다. 심지어 화잇은 우리가 완전히 성화되었을 때까지는 성령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우리의 품성에 있는 결함들을 고치고 심령의 전에서 모든 불결을 정결케 하는 일이 우리에게 맡겨져 있다. 그것들이 고쳐지고 정결케 될 때, 오순절 날 제자들에게 이른 비가 내렸던 것처럼 늦은비(성령)가 우리에게 내릴 것이다.(교회 권면 334)
 
과연, 오순절 성령이 품성이 완전한 사람들에게만 내렸습니까? 아니지요. 구원의 확신과 성화를 이루기 위하여 성령을 주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성령 없이 성화가 이루어야만 성령을 주신다고 가르치다니, 참으로 심각한 오류입니다. 이런 화잇의 가르침은 교인들로 하여금 성령을 받지 못하게 하고, 구원의 확신을 자기지 못하게 하고, 결국 성화를 불가능하게 합니다. 그 결과 조사심판 교리는 안식일교인들의 구원을 막고 있습니다.
 
사실 성경은 화잇과 정반대로 가르칩니다. 완전한 성화를 이루어야 성령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엡1:4) 곧 성화를 이루기 위하여 구원을 주시어, 전혀 성화되지 않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엡1:5)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성경은, 십자가에서 구원을 완성하셨다는 복음을 믿는다면, 누구든지 “나는 구원 받았다”(요5:24)는 말을 할 수 있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사도 바울은, 아직도 흠투성이고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단순히 십자가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인치심(구원)을 이미 받았기 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고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습니다.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그리고 성령을 거부하지 않는 한, 성령을 주시어 구원을 보장하신다고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후1:22 하나님께서는 또한 (구원의 확신을 가진)우리를 자기의 것이라는 표로 인을 치시고, 그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습니다.(표준)
 
참 구원의 확신, 거짓 구원의 확신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음을 믿게 하시어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분은 성령입니다. 그리고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성령께서만 우리의 성화를 이루실 수 있습니다. 안식일교단은 조사심판교리를 교회의 근간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교리는 십자가의 피로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안식일교인은 십자가의 피로 그들의 구원이 완성되었다는 복음을 믿기를 거부합니다. 이 복음을 믿기를 거부하는 것은 믿음을 주시는 성령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믿게 하는 성령을 거부한 결과 그들은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없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구원의 확신이 없이는 성화도 이루어질 수 없고 사단의 시험을 극복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말은 “성령이 주신 ‘구원의 확신’으로 성화 된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구원의 확신을 가졌다.”고 말하는 많은 교인들에게 성화가 없다면, 그 이유는 그들이 가졌다고 생각하는 그 믿음, 곧 구원의 확신은 성령이 주신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지어낸 ‘거짓 구원의 확신’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면 막살게 된다?
십자가에서 구원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아무리 부족한 죄인일지라도 오직 믿음으로 인치심(구원)을 받았다는 바울의 가르침은 많은 사람들을 황당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믿음으로만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면 아무렇게 막 살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물론 성령의 역사가 없이 지식적으로만 구원의 확신을 가졌다면 충분히 막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성령의 역사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면 절대로 막살지 않습니다.

성령은 끊임없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하고 싶고 그분을 따르고 싶은 마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능력을 맛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당연히 그런 걱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은 오직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가진 ‘구원의 확신’도 성령의 역사입니다. 바울에게 주신 성령을 우리도 받는다면 우리도 바울이 가지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살전1:5 이는 우리의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대단한 확신으로 된 것이니
 
딤후3:14 그러나 너는 네가 배운 것과 확신한 것에 꾸준히 거하라.
 
그러므로 대 다수의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교인들에게는 예수의 피로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는 위의 화잇의 글을 상식적으로는 옳다고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선물로 주시는 믿음이 없이는 “믿음으로 인치심을 받았다”는 말을 믿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어 항상 기뻐하며 감사가 넘치는 신앙생활을 절대로 할 수 없고 오로지 성화만을 걱정하며 확신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교회 안에 기쁨이 없는 결정적 이유입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시면서 보내신 보혜사 성령이 우리에게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음을 믿게 하는 믿음을 선물로 주시고 그 결과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는 구원 받았다!”, 또는 “나는 하나님의 인을 받았다!”라고 믿음으로 외칠 수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과 조사심판은 공존할 수 없다.
 
사실 화잇의 글에서 ‘구원의 확신’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혼란스럽게도 화잇은 아주 드믈게,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되었다’는 내용이 담긴 다음과 같은 글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공존할 수 없는 것들이 화잇의 생각 속에 혼란스럽게 공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믿는 자는 그를 위해 이루어진 속죄를 통하여 (중략) 그처럼 무한한 값(피)으로 사신 구원의 완성을 깨닫고 그의 영혼이 찬양과 감사로 충만해진다.(믿음과 행함 106)
 
구원관에 대한 화잇의 이런 혼란스러운 오류를 발견한 저는, 십자가에서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는 화잇의 조사심판은 반복음적인 오류임으로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이해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한 화잇의 선지성의 재고를 교단에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안식교단은 저를 이설자로 규정하고 교단 내 모든 활동을 금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교회의 근간이 ‘조사심판‘이라고 끝내 주장하는 안식일교단을 떠났습니다.

저는 입교 당시에는 조사심판 교리의 존재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주는 복음을 전하면서 십자가의 구원의 복음의 능력으로 말미암는 건강과 치유사역을 해왔던 것입니다. 복음을 믿는 구원의 확신으로 이루는 놀라운 치유사역은 변함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로 인하여 안식일 교회에 입교하시어 아직도 구원의 확신을 못가지신 분들에게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부디 저의 글을 심사숙고하시여 진리와 생명의 길, 곧 십자가의 길을 바로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사심판이 오류라면 조사심판을 탄생시킨 2300주야 예언도 재고하여야 합니다. 저의 홈페이지 http://www.leesangku.org/ns/를 방문하시어 뉴스타트 성경교실에 들어오시기를 바랍니다.(이 글을 신문에 올릴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나는 한국 미국의 면허 의사다 승김 18/11/05 [01:27] 수정 삭제
  그동안 이상구씨의 의학에서는 거리가먼 종교냄샛가가득히풍기는 치료가 전연되지않는 사이비의학을 인터넷에서 많이 보아왔다. 안식교 현미박사 정사영씨를 몇십년 추종하더니 학설에불과한 엔돌핀으로 울구어먹더니 유전자변형으로 모든수술과 약을 거부하고 많은 안식교인이 수술ㅈㅓㄱ기를 놓직고 죽었다.의사가 하느님 하느님 하는것은 보기에좋지않다
이상구씨 승김 18/11/05 [01:56] 수정 삭제
  나는 아내를 따라 뉴욕 안식교에 다녔었다.그의 강연에 하느님이 우리가먹는 음식에는 충분한 소금을 넣었기때문에 음식에 소금을 치지않고 그냥먹어도 저염이 되지않는다고해서 오래동안 무염식을먹어 기운이 없고 어지러워 음급실로 실려간 사람이 내가아는사람만 2명 있다 뉴욕에 ㅈㅏㅇㅆ여사 엘에이에 차씨여사 이름을 댈수있음 그리고 기가맥힌것은 그가 김ㅊㅣ,된장,고추장도 곰팡이가 있기때문에 이뉴욕 안식교에서는 일체 먹지않았었다 그가 강ㅇㅕㄴ하는 라디오의 초창기 강연료는 30분에 800원씩 을 안식교인이 내어주었더고 여기 배농장 주인ㅇㅔ게서 들었다 당시 800불은 큰돈. 우리 의사 정신과 시험문제에는 하느님이 있ㄷㅏ고밋는다면 무슨정신병에 속하느냐는 문제가 있었다. 물론 미국 면허시험에도있었다 한ㄱㅜㄱ은 미국의학에서 기원했다.
듣는다고 다 믿지는 말아라 승김 18/11/05 [02:19] 수정 삭제
  이상구씨는 의사일지는몰라도 그가하는 이야기는 의학책에는 전연 없는것이 있다.미국 사람은 밥을 동양사람같이 많이 먹지않기때문에 현미나 백미에대한 관심이없다. 우리의학은 미국책을 그냥배우고 내가배운 미국 냇과책에는 현미애대한기록이 하나도 없다.한국의사가 현미면미하는것은 쓸게없이 이사구에게서 배웠거나 감염된듯하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김승 18/11/05 [06:58] 수정 삭제
  십자가의피로 우리의 우리의 죄를 완전히 사하였다고.그런데 노아홍수때 하나ㄴ이 사라ㅁ의 지ㅇㅡㄹ 크게 한탄하사 도대체 하난이 우리만듬을 후회했다면 안만들어여할것을 만들었다는말이아닌가 말도말도 되지안는 얘기로 꾸며논것을 그것이 절대자 를믿는다는것이 그것도 최고학ㅂㅜ 의사라는분이 하여튼 종교의자유는 구칠때도 되었다. 창세기초에 기막힌 이여기가 나오는데 하난은 육식을좋아해 육축하는 아벨의소산 양은받아먹고 농사를짓는 가인ㅇㅢ소산은 하난이 열람하지않아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다.하난은 살인한 가인은 용서한ㄷㅏ 이사람을 치지못하도록 가인은치는자는 7배의버을하도록 아니예수는 욕도 잘한다 독사의새끼들아''''등 그리고 에녹이 고래뱃속에서 3일동안 기도했다는것 ㄸ 비인륜적인것을 ㅂㅗ기든다면 자기제자가 어느동리에 예수를 전도 하러들어갔다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동ㄹㅣ 어귀에나와 먼지느를털어라 그리함면 그동리를 소돔보다도 더 크게 때려 부수리라 이게 구세주 예수의 말씀입니다 성경에 있는말이니 꼭 찾아보십시요.
선진국 승김 18/11/05 [07:31] 수정 삭제
  기독교가 생긴나라도 구라파고 전도를 도마타한나라도 구라파다 거의100%의 사람들이 기독겨를 믿어왔다 그리고 착한일 좋은일은 기독교가하는것으로 아려저 왔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유럽의 기독교현황을 처보세요.2-5%이며 그것도 여성과 노령인구가 대부분이며 신부나 목사어ㅄ는곳이 50%나 불란서에서는 교인을 천시하나는 경향이있다고한다.미국도 교이ㄴ이 40%이며 많은교회가 주로 한국사람에게팔려나가고있고 한국 신흥교회는 10-20명정ㄷㅗ 교인이다
기독교도 하나의 종교다 승김 18/11/11 [09:38] 수정 삭제
  종교는 모든 학문분야에서 인정하지않는다 성경은 삼국지나 송오공과같이 허무맹랑한 구절이많다 어느 상상력이풍부한 사람에의해 멋대로 써논것을 그것을 사실이라고 우기는 사람에게는 ㄷㅗ저히못당한다.. 마태나 누가에는 예수의 족보가 나오는데 그조사의 이름들이 일치하지않는ㄷㅏ
현미는 우리몸을 서서히 죽게한다 성대 18/11/11 [17:56] 수정 삭제
  횬미에대하여 미국과 영국의 음식물 연구가에의하여 2016년도에연구한바에으ㅣ하면 현미 껍데기에는 피틴산 영어로는 phytic acid 이있어서서 이것이 장ㅅㅐ는 증후군을 만ㄷㅡㄹ고 갑상선ㅇㅏㅁ을만들고 곡류껍데기에있는 이것이 우리음식물에있ㄴㅡㄴ 비타민이나 무기질등 영양소오ㅏ 단단히 결합해 밖으로끌고 나가 만성 비타민이나 철부ㄴ과 그외의 무기질결핍증에 걸리어 장기간 현미를 먹으면 체중이줄고 결국에느ㄴ사마ㅇㅇㅔ 이르게 한다고하ㄴ다 현미 껍데기는 쌀자신의 생명을보호하기위한것이지우리몸을 위해있는것이아니다.다르ㄴ곡류껍데기도 마찬가지다.밀 콩 옥수수 껍데기도 마찬가지란ㄷㅏ 희색빗나는 빵ㄷㅗ 피티ㄴ산이 많다고한다.그리고 벼를 타죽게하는 도열병에는파라치온이라는 무척독한종ㅇㅑㄱㅇㅡㄹ 쓰는데 이파라치온을 죽을려고먹은환자에게는 내가서우ㄹ 중앙의료원 응금ㅅㅣㄹ에서 많이 보았는 이농약은 조금만이라도 먹은사람은 무슨짓ㅇㅡㄹ해도 다죽었도다 수면제나 ㅈㅟ약먹은사람은 다살아났다.농촌에서 그가난하던시절에도 쌀겨는 먹지않ㅇ았다. 써서 먹을수가 없다.방아가없든 그시절에도 현미를 하얗게깍아서먹었다
성경은 종교는 성대 18/11/15 [09:17] 수정 삭제
  종교는 더구나 기독교는 우리인류에게 좋은일도 했었지만 해로운일도 상당히 많았다.이종교는 배타성이강하고 질투와 비윤리및 억칙도 과학과일치되지않는것을생각해보면 이것이 과연 사실인가 하게한다. 하난이 자기마음에 거슬린다고 온인류를 다익사시키었다니 자비하고는 거리가머ㄹ며 그일이 사실일가 하게된다 뉴욕에서 알반니로가는중에 산이 50메터는되게 깎아세운것같은 아마 50층 이상으로 돌과 흙이나 다른색갈의층으로 마치 시루떡 같이 돼있는데 이것이 노아홍수때되었다고하는데 이것은 한때의 큰재난으로 된것이 아니고 수십만 수천만 아니 수억년에 걸처 조금씩 조금씩 생긴 변화인것이 틀림없다, 창조과학을 이야기하는사람은 이세상이 6천년 됐다고 하는데 아니 석탄과 석유가 6년에 생성될수가 있을가. 서탄속ㅇㅔ 벌레화석은 그것이 동식물의 퇴적물임을 말해주고 있지않을가 하느님이 있도하는것은 종교계이외 어느 학꼐에서도 인정하지않는다.유명한 과학자 들은 신ㅇㅡㄹ믿지않는다. 토마스 에디슨의 종교를 찾아보세요 아인슈타인 호우킹 박사 뉴톤 코페르니크스 심지어 유명한 강운영박사는 다시이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냐양심이있는이상 다시는 목사를 안한다고했다.
하느님 승김 18/11/26 [14:36] 수정 삭제
  노아 홍수때 하느님은 우리를 자식이라고 하면서 8명을 제외하고 전인류를 익사 시키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때 4사람을 제외하고 인류를 다시 전멸 ?키었다.참으로 그게 사실이었다면 잔인하다.그런분이 자기 외아들인 예수를 우리인류의 원죄를 위하여 죽게했다니 인류를 2번씨이나 죽게한분이 저기의 친아들 외아들을 인류를 위하여 죽게하고무언지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같다.
예수 승김 18/11/26 [14:53] 수정 삭제
  하느님의 아들은 우리인간인 마리아가 낳았다. 하느님은 하늘에는 부인도없고 예수말고 또 아들도 없단말인가 부인도 없이 날구한날 무엇을 하며 지내는가 과연 성경에있는 모든 릴들이 사람이 만든 이야기이고 사실은 아닌것 같다.
예수 승김 18/11/28 [09:30] 수정 삭제
  예수 죽은거 2000년동안 울구어먹고 목사들 돈많이벌었고 그뿐이랴 신학대학과 그외 종교로인하여 직업과얻고 돈많이 번사람많다. 과연 예수 공로는 크다 조형물 회사 프린트사등 그런데 남ㅈㅏ없이 마리아 혼자서 낳았다니 황우석씨가 정자없이 줄기세포만들려고 1500개의 난자로 줄기세포 만들려고 노력했는데도 실패하여 거짖말쟁이로 서울대에서 쫓겨나고 앞으로 그연구를 거짓말 할 가능성을배제하기위하여 황우석은 한국에서 줄기세포 연구를 못하도록 법으로 금한다고 하였다.예수는 남자없는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낫다는데 마테와 누가에 그기나긴 족보 이야기는 무엇인가 요셉의 씨를 하나도 안받았으면 그냥 쓸데없는 이야기를 늘ㅇㅓ놓은것이아닌가.예수는 광여에서 마귀에게 시험받은후 제일처음에한말이 천국이 가까ㅇㅝㅆ니라 이일이 너희세대가 가기전에 이루어지리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