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GMAN 주최, 제1회 선교박람회 남가주서 열린다
“선교는 기회로부터 출발합니다”
송금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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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05: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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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사도행전 속으로”
소중한
(소형+중형+한인)교회 선교운동

▲ 제1회 한인세계선교기회운동(KWMO) 주관 선교박람회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지난 8일 주님의빛교회에 모여 최종 준비모임을 가졌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남가주 한인교회들에게 현장 선교사역의 기회를 알리는 선교박람회(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오는 11월 5일에서 7일까지 남가주에서 열린다.
 
31개국에서 110여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하는 이번 선교박람회는 제1회 째로 선미니스트리·GMAN(대표 김정한 선교사)이 주최하고 한인세계선교기회운동(KWMO)이 주관한다.
 
이를 위해 행사 관계자들은 10월 8일 오렌지카운티 주님의빛교회에서 전체 준비모임을 갖고 대회 전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다. 
 
준비위원장 김정한 선교사는 “이번 선교박람회는 참석자들에게 선교기회를 알리면서 개인에게는 선교테라피가 진행되어 모두가 함께 선박드라마를 연출하게 될 것”이라며 “선교를 성도들의 눈높이와 가슴넓이에 맞추고 성도들을 선교헌신으로 이끌어 낼 이번 선교박람회의 엄청난 반전을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그동안 선교대회는 선교사가 선교사에게 도전하는 구조였지만 이번 대회는 선교사와 성도들이 소통하는 대회이다. 실제로 선교사님들의 부스를 돌며 은혜와 도전 그리고 선교교육이 되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대회를 위해 강력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번 선교박람회의 주제는 “걸어서 사도행전 속으로”이며 부제는 “선통하면 형통합니다(선교로 통하면 하나님과 형통합니다)” 이다. ‘부스코스 돌기’는 먼저 등록을 한 후 모든 부스에서 선교사들의 사인을 받아야 다음 단계로 이동이 가능하며, 모든 부스의 완주를 마치야 미션을 성공하는 방식이다.
 
선교박람회는 11월 5일(월) 오전 9시부터 7일(수) 오후 6시까지 2박3일 동안 플러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리며, 전야제, 아침경건회, 선교포럼(선교기회운동의 의의, 황금선교사운동의 의의), 황금기선교사 간증, 야간 선교박람회, 농축산 포럼, KWMO 창립예배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 KWMO 제1회 선교박람회 포스터

▲  제1회 선교박람회 일정표(11/4-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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