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세계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에 브렛 캐버너 취임
미국의 법과 질서 바로 세워질 것 기대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0/10 [02:4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성경에 왼손을 올리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오른손을 들고 전직 대법관이 후임 대법관을 향해 대법관의 책임과 권위를 위임하는 선서식을 거행하고 있다.     © Space Force News 동영상 캡쳐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 브렛 캐버너의 선서식이 8일 저녁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엄숙하고 성대하게 펼쳐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법관을 향한 축사와 격려사 그리고 기도가 함께 이루어졌다.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대법관의 선서와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미국 연방대법원과 새롭게 미국의 법과 질서가 바로 세워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연방 상원은 브렛 캐버너 연방 대법관 지명자를 찬성 50대 반대 48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준안 통과가 미국과 미국 시민들에게 큰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런 가운데 캐버노 대법관 취임이 대법원 판결뿐만 아니라 오는 중간선거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