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샬롬장애인선교회, 제40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 가져
우즈베키스탄과 우간다로 휠체어 2컨테이너 선적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9/13 [05:4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제40차 사랑의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갖고 선교회 회원들이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9월 12일 오전 11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가졌다.
 
제40회째를 맞는 이번 발송식에는 수동 휠체어 432pcs, 전동 휠체어 3pcs, 워커 226pcs와 기타 의료보조기구, 여성옷 등을 포함해 총3,022점이 모였다. 이 모여진 물품들은 오는 9월 20일 롱비치항에서 선적되어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과 아프리카 우간다로 각각 1컨테이너씩 보내지게 된다. 
 
이날 박모세 목사는 “일반인들도 하기 힘든 일을 장애인들이 40회에 걸쳐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의 장애인들에게 작으나마 소망과 격려가 되어, 하나님의 또 다른 아름다운 역사들이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사역보고를 통해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샬롬장애인선교회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프로젝트를 통해 제3국과 빈민국에 보내진 휠체어(수동·전동)의 수량은 12,138pcs, 기타 의료보조기구 51,746pcs 등 총63,884점에 이른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