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남가주 한인교회음악협회 3곳에 선교헌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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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08: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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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한인교회음학협회(앞줄 왼쪽 전현미 회장)가 푸른초장의집 등 3곳에 선교헌금을 전달했다.     © 한교협 제공

<CA>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 이하 한교협)가 3곳에 선교헌금을 전달했다.
 
한교협은 지난 7월 22일 열린 제37회 찬양합창제를 통해 거둬들인 모금액 전액을 푸른초장의집에 1,000달러, 시온성교회(송영종 목사)와 USC Power of Praise Church(신승호 목사)에 각각 500달러를 나누어 전달했다. 
 
전현미 회장은 “올해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그곳에…’라는 주제로 찬양제를 무사히 마치게 됨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한다. 협회가 이웃을 돌아보며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또한 주님께 더욱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 회장은 “푸른초장의집은 여성보호 비영리 단체로 정부의 도움 없이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다. 특히 기독교 정신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정부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고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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