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감사합니다. 목사님!" 10월 둘째 주일 '목회자 감사의날'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캠페인 벌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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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01: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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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들은 1992년부터 10월 둘째 주일은 "목회자 감사의 날(Pastor Appreciation Day)"로 지켜오고 있다. 올해는 10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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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회장 임승쾌)는 미주의 한인교회들도 "목회자 감사의 날"에 적극 동참하는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언론협은 “영적 리더들에 대한 감사는 1년 내내 해도 모자라지만 특별히 목회자 감사의 날 만에라도 교회 목회자들에게 진솔한 감사, 사랑, 격려의 마음을 전달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목회자에게 감사를 표시하라고 제안했다.

 

- 전화, 텍스트 메시지, 카카오톡을 통해 "감사합니다" 인사하기 

- 감사편지 쓰기

- “이 세상에서 #1 목회자” 등의 문구를 새긴 티셔츠 선물하기

- 주일예배 후 목사님을 크게 포옹하기

-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알리기

- 설교하는 모습, 교회행사 등의 사진 및 동영상으로 슬라이드쇼를 제작해 선물하기

- 목회자 가족을 식사에 초대하기

- 목회자 취향을 고려한 선물하기

- 주일 친교시간에 공개적으로 감사인사나 감사메세지를 담은 대형카드, 배너 장식하기

- 목회자 자녀 베이비시터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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