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에서 선교지 이동 중 차량 전복 사고 발생
4명 중 1명 중상, 3명은 경상. 현지 선교사가 본지로 연락 취해와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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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6 [05: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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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텔모 인근 전복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Photo=Maximiliano Rochin Noticias de san quintin     ©크리스찬투데이

지난 9월 4일,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산텔모 지역 인근에서 남가주에 자리한 한인 교회 소속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타고 있던 밴 2대 중 한대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사고 밴에 타고 있던 4명 중 1명이 크게 다치고, 3명이 경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한명은 한인 목회자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상황은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지역 현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이 공개됐다. 
본지는 이 사고 내용을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현지에서 선교 사역 중인 G 선교사로부터 전달 받았다. 그는 "트레일러를 달고 운행 중인 밴 한대가 전복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은 선교 훈련을 위해 바하 캘리포니아 샌하신토에 있는 선교지로 이동 중에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는 한인 목회자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본지는 이 사고와 관련, 인원들의 소속 교회 등과 관련한 제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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