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총신대 김영우 총장, 징역 10개월 구형
지난 2016년 9월 총회 앞두고 박무용 총회장에게 2000만원 건넨 혐의
김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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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6 [01: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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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우 목사가 총장 선서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검찰이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김 총장은 지난 2016년 9월 예장합동 제101회 총회에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후보자격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시 박무용 총회장에게 2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김 총장은 박 총회장에게 건넨 돈은 박 총회장의 치료비로 준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박 총회장은 후보로 확정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김 총장을 배임증죄혐으로 고소했했었다.
 
김 총장의 선고공판은 선고공판은 오는 10월 5일 2시에 열린다.
 
한편 교육부는 총신대 재단이사 전원과 감사, 전임 이사장 2명을 전원 해임한 데 이어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임시이사 파견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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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나오면 장로교 yoomrl 18/09/06 [08:31] 수정 삭제
  왜 그럴까? 신사참배 결의하고 동성결혼 합법화 환영하고 침례교인들이 물 좋아한다고 수만명을 물에 빠뜨려 죽이고. 한 장로는 형제복지원한다고 5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죽이고 한 장로는 돈에 환장하다가 감옥에 있고... 무슨 짓을 해도 이미 천국 가도록 예정되어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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