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 출범
NAP(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독소조항 반대와 폐지를 위해 결성
김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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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30 [01: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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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 출범식. 맨 앞 좌측부터 전희경 의원, 소강석 목사, 조배숙 의원, 전계헌 예장합동 총회장     © 뉴스파워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NAP(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독소조항 반대를 위한''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 출범식 및 토론회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와 총무 최우식 목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박명룡 장로(대전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를 비롯한 기독교 지도자들과 불교, 천주교 등에서도 참석했다.
 
길원평 교수(부산대, 동반연 운영위원장)와 박성제 변호사(자유와인권연구소),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 등이 NAP의 문제점 발제를 통해 동성애와 동성혼의 합법화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영준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소강석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종교계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정부가 귀담아 듣고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독소 내용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서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소강석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 출범식     © 뉴스파워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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