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뉴욕명물 달걀 샌드위치 ‘에그헤드’
포테이토 해쉬 브라운이 간판메뉴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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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4 [01: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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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코리노 치즈를 듬뿍 넣은 포테이토 해쉬 브라운.     © 크리스찬투데이

요커들이 극찬하는 에그 샌드위치 EGG HEAD.

뉴욕 맨하탄의 바쁜 아침. 미드타운 지역 7애비뉴와 웨스트 36 스트리트 사이에 자리한 작은 식당엔 항상 사람들이 붐빈다. MOXY 호텔 1층에 자리한 에그헤드.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 손에는 노란 봉투가 들려있다. 거기에는 에그헤드라는 아주 맛있게 생긴 에그 샌드위치가 담겨있다. 에그헤드의 실내로 들어가면 고소한 계란 후라이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계란을 조리하는 법도 다양하다. 빵의 종류와 스타일도 다양.

특히 페코리노(Pecorino) 치즈를 듬뿍 담아 만든 포테이토 해쉬 브라운은 이 집의 시그니처 중 하나다.
한개만 먹어도 점심까지 든든하다는 해쉬 브라운은 이 건물에 자리한 호텔 투숙객들의 인기 아침 식사이자, 근처를 지나는 뉴오커들의 아침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에그헤드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기도. 만약 뉴욕에 갈 일이 있다면, 아침은 꼭 에그헤드에서 맛보면 어떨까? 떠나기전 에그헤드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모션 메뉴를 찾아보는 것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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