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명성교회 목회세습 결의 유효 판결
예장통합총회 재판국, 15명 8명이 찬성,7명이 반대
김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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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8 [03: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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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부터 8개월을 끌어온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목회세습 결의 무효소송이 유효 결정으로 끝났다.
 
예장통합총회 재판국(국장 이경희 목사)은 7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예장통합총회 회관에서 서울 동남노회 명성교회 목회세습 결의 무효소송 전체회의를 열어 15명 중 8명의 찬성으로 목회세습 결의 유효 판결을 했다.
 
한편 서울동남노회 비대위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재판국은 더이상 판결을 미루지 말고 어떤 결과든 도출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이를 사회법정으로 끌고갈 생각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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