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장신대 신대원 84기, 미주서 학술세미나 및 선교대회 연다
13일-14일,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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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02: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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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리즘, 그리고 디아스포라 선교의 현재와 미래’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84기 동기회가 지난 4-5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학술대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시대에 급격하게 변해가는 목회 현실과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기독교 선교의 방향성과 역할 및 사명을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목회자들이 이를 뛰어 넘을 만한 목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세미나가 한국 장신대 신대원 84기를 중심으로 미주에서 개최된다.
 
세미나는 오는 13-14일 양일에 걸쳐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리즘, 그리고 디아스포라 선교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첫째 날은 서정운 총장(장신대)이 나와 “한인 디아스포라와 선교”를 주제로, 둘째 날은 이상명 총장(미주장신대)의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사회와 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한 발제를 비롯해 김창환 교수(풀러신학교)의 “선교와 교회에서의 공적 중요성”, 민경운 목사(성덕교회) “한국 장로교회의 초기 러시아 선교”, 채법관 선교사(예장통합 파송 말레이시아 선교사) “말레이시아 선교를 말하다”, 주혁로 목사(남가주주님의빛교회) “부르심에 대한 인식과 응답”, 이성우 선교사(예장통합 파송 파라과이 선교사) “파라과이 선교를 말하다” 등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84기 동기회는 지난 4-5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학술대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시대에 급격하게 변해가는 목회 현실과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기독교 선교의 방향성과 역할 및 사명을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자리를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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