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커스·특집
“은퇴는 끝 아닌 새 사역의 시작...배려 아쉽다”
은퇴목회자들의 아름다운 모본이 된 달라스원로목사회
송금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7/26 [01:4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달라스한인원로목사회는 매달 한 번씩 모임을 갖는다.     © 크리스찬투데이

듀얼 태너 목사는 89세 때 “당신은 은퇴를 앞두고 무엇이 가장 두려웠습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진정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몰랐던 것이 나에겐 가장 큰 두려움이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많은 목회자들, 선교사와 군목을 포함한 은퇴를 앞두고 있는 목회자들은 은퇴 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한창 목회를 했을 당시, 젊은 시절의 변화는 흥분과 도전, 주님의 인도하심의 신선한 기대로 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