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눈으로 맛봐도 '짱' 사이드카 도넛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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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4 [04: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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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맛을 지닌 사이드카 도넛.     © 크리스찬투데이

오렌지카운티 코스타메사에 가면 무척 바쁜 도넛 가게가 있다. 이름은 사이드카(Sidecar). 기본 20여분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도넛으로 지역 맛집이다.

사이드카는 오너가 예술가 출신.비주얼 아트 전문가가 만든 도넛이기에 눈으로 보는 맛도 뛰어나다.사이드카의 모든 재료는 엄선된 것들을 사용하며 트렌스지방이 제로라고 한다. 사이드카 도넛은 다양한 맛을 제공하는데, 그 중에서도 허클베리 또는 피나 콜라다 같은 것이 권할만하다.

한편 사이드카 도넛은 커피로도 유명하다. 예전에는 유명한 커피 브랜드의 것을 취급했지만, 지금은 자체적인 브랜드로 만든 커피를 제공하며, 사이드카 이름으로 만드는 콜드부르는 맛 좋기로 유명하다. 사이드카는 이곳 코스타메사 지점과 함께 산타모니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건강한 맛과 멋진 비주얼을 지닌 도넛을 찾고자 한다면 사이드카를 한번 맛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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